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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로진학지원센터에 무료 진로적성검사 받으러 가요~

예전에 첫째를 여기서 무료로 적성검사 받았는데, 상담 선생님이 결과지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진짜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애도 저도 도움 많이 됐어요. 이번에 둘째도 데려가려고요. 부산진로진학지원센터라고, 부산진구 중앙대로에 있는 곳인데 완전 무료예요. 초5부터 고3까지 상담 가능하고, 학교

우동 · · 1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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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로진학지원센터에 무료 진로적성검사 받으러 가요~

뭐가 문제일까요?

오늘 하루도 우당탕탕이었네요. 아침엔 밥 안 먹겠다고 떼쓰다가 결국 한입도 못 먹이고 어린이집 보냈는데, 하원할 때 선생님이 낮에 잘 먹었다고 하시더라구요ㅋㅋ 대체 집에서만 왜 그러는지. 오후엔 놀이터에서 두 시간 놀고 왔더니 저도 애도 녹초... 그래도 오늘 무사히 끝내서 다행이긴 한

화명동 · · 1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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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 심하셨던 분들 저는 이렇게 버텼어요

첫째 때 입덧이 진짜 상상 이상으로 심했어요. 물만 마셔도 게워내고, 냄새 하나하나에 다 예민해져서 한 달 넘게 회사도 겨우 다녔네요. 그때 도움 됐던 게 얼린 레몬조각 물고 있는 거랑,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크래커 먼저 먹는 거였어요. 아기 계획 있으신 분들 입덧이나 궁금한거 있으면 알

좌동 · · 1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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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 심하셨던 분들 저는 이렇게 버텼어요

안녕하세요! 명지 오션시티쪽 학원 추천 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_ _) 저희가 남편 일 때문에 갑자기 오션시티 쪽으로 이사를 오게 됐어요ㅎㅎ 원래 살던 동네 떠나려니 아쉽긴 한데, 여기 분들 다들 친절하시다는 얘기 듣고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왔네요. 잘 부탁드려요! 다름이 아니라 첫째가 고2, 둘째가 중3인데 학원을 아예 새로 알아봐야

명지동 · · 1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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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잘 됐으면 좋겠어요

동네 정보랑 육아 얘기 같이 나눌 수 있는 곳이라 반가웠어요. 아직 사람은 많지 않지만 이런 사이트 있다는 게 반갑고 뭘 발굴해낸 느낌이네요 ㅎㅎ 앞으로 활성화됐으면 하는 마음에 응원 글 남겨요.

명지동 · · 1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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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빠 자리 제가 먹어도 되나요ㅋㅋ

검색하다가 들어왔는데 운영중? 게시판이 아직 한산하네요ㅋㅋㅋ 그래도 이런 데는 초반에 자리 잡아두는 게 국룰이죠, 1등 인증하고 갑니다! 앞으로 여기서 동네 정보도 나누고 소소하게 소통하면 재밌을 것 같아요. 다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두호동 · · 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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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빠 자리 제가 먹어도 되나요ㅋㅋ

해운대 수목원 좀 힘들었지만 좋네요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해운대 수목원에 다녀왔습니다. 따로 밥은 먹지 않고 가볍게 산책할 겸 둘러보고 왔는데, 입장료와 주차비가 모두 무료라서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주차장이 넓어서 주차하기도 편했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반여농산물시장역에서 운행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활

좌동 · · 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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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수목원 좀 힘들었지만 좋네요

주말 오후 5세 맡길만한곳 추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격주로 토요일 출근하는데 어머님이 애를 봐주시고 계시는데..슬슬 눈치 보이네요 ㅠㅠ 점심밥 먹이고 오후에 어디라도 다니게 해볼까 싶어요 우동,중동,좌동 쪽 알아보고 미술/과학 학원 몇 군데 전화 돌려봤는데 토요일 오후 운영하는 데가 별로 없더라고요 🥲 어떤 카테고리든

좌동 · · 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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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언제 지나가냐?

ㅋㅋㅋㅋㅋㅋㅋ 아~~~덥고 짜증난다..

· 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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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익명게시판!

· 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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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앎 ㅁ닝ㄹ 너무 짜증나네요

어제 남편이랑 둘째 학원 문제로 진짜 크게 싸웠어요. 저는 하나 더 보내고 싶은데 남편은 맨날 돈 없다는 소리만 하네요. 근데 웃긴 게, 자기 낚시용품 살때는 아무렇지도 않게 긁으면서 애 학원비 앞에서는 세상 궁상을 떨어요. 능력이 안 되면 미안한 줄이라도 알든가, 큰소리는 또 혼자 다

· 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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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좌동 · · 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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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춘기 아들이 방문을 닫아버렸어요

첫째가 요즘 부쩍 말수가 줄었습니다. 예전엔 학교에서 돌아오면 재잘재잘 하루 있었던 일을 다 얘기해주던 아이였는데... 요즘은 방문을 닫고 들어가서 나올 생각을 하지 않네요. 밥을 먹을 때도 핸드폰만 들여다보고, 무언가 물어보면 "몰라", "그냥" 이 두 마디가 대부분입니다. 머리로는

· 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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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들이 방문을 닫아버렸어요

다른 엄마들 만나면 저도 모르게 위축돼요

다른 엄마들을 만나고 오면 저도 모르게 마음이 위축되곤 합니다. 누구는 어디를 다닌다, 누구는 벌써 무엇을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속으로는 마음이 복잡해지네요. 우리 아이만 뒤처지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고, 그런 생각을 하는 제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지기도

· 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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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엄마들 만나면 저도 모르게 위축돼요

오늘 애한테 소리질러버림

오늘 아침에 애한테 소리 질러버림.. 별거 아닌 일이었는데... 애 얼굴 보니까 상처받은 얼굴.. 등교 시키고 나니 ㅈㄴ 미안하고~ 혼자 자책도 하고 내만 감정이 쓰레긴가.. 다른님들은 어떠세요..

· 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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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수록 진짜 친구 만들기 왜 이렇게 어렵지?

학창시절엔 떡볶이 한 번 같이 먹으면 바로 친구였는데, 지금은 약속 하나 잡으려 해도 서로 스케줄 맞추는 것부터 일이더라구요. 다들 각자 사는 게 바쁘다 보니 연락도 뜸해지고, 오랜만에 만나도 예전처럼 실없는 얘기보다는 그냥 안부 위주로 가볍게 얘기하다 헤어지는 느낌? 물론 그것도 그것

· 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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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수록 진짜 친구 만들기 왜 이렇게 어렵지?